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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연료전지 발전효율을 30%에서 100%로 만드는법.JPG

GravityNgc |2024.02.08 12:14
조회 115 |추천 0

 수소 연료 전지 발전의 경우,


전기를 사용해 수소를 만들어서, 필요할때,


수소 연료 전지 발전을 통해 전기를 사용하는데,


에너지 효율이 30%~40%밖에 되지 않는다는거지.


전기 100을 사용하면 40이 나온다는 말이야.


그런데 사용한 전기가 100인데 120을 사용할수있는 방법이 있어.


그건 바로 온도차 발전과 부력 발전기를 결합시키는거야


부력 발전기의 경우, 에너지 효율이 100%를 넘어가는데,


100을 넣으면 105가 나온다는거야.


이 말은 초기 가동후 가만히 두면 전기가 오히려 늘어난다는건데,


발전량이 매우 미미하기 때문에, 무가치하다고 생각했지만,


남는 전기나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생산된 에너지로 압축 공기를 만들어서 사용하는데,


배터리로서의 기능으로 보면 혁신적인이라는거지.


질소와 산소는 끓는 온도 낮아서 수소를 액화하는것보다 에너지를 30배 이상 적게 쓸수있는데


친환경적으로 생산한 전기와 불 필요한 전기를 이용해서,


질소와 산소를 액화해서 저장해두고, 액화 공기 저장 탱크 시설에 


온도차 발전 시설을 만드는거야.


온도차 발전에서 주변의 민물이나 지하수를 가지고 저비점 매체를 기화시키고,


액화 저장 탱크 시설의 기화기에 열교환기를 설치해서 압축하는거지.


이 과정에서 액화 질소와 액화 산소가 60BAR의 압력이 되고, 기체가 되며 온도차 발전으로 전기를 생산하는거야.


표층수의 온도가 14도라고 가정했을때, 온도 차이가 크기 때문에 에너지 발전 효율이 높지.


그리고 60BAR의 압력이 압축 공기관을 통해서, 부력 발전기 시설로 들어가고,


부력 발전기 시설에서 높이 50M의 발전기가 가동되면서 전기를 생산하는거야.




 

A를 통해 압축공기가 들어가면서,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고, 


올라간 공기가 B를 통해 배출되는거야.


이 과정에서 전기를 생산하는데, 부력 발전의 경우, 


에너지 효율이 100%가 넘어가, 100을 투여하면 100보다 조금 더 높게 전기가 생산된다는거야.


수소로 하면 40%밖에 되지 않는데 무려 2.5배 이상 에너지 효율을 상승시킨거지.


액화 공기 초대형 저장 시설을 설치하고, 그 옆에 액화 공기 플랜트를 만들고, 


효율적으로 압축 공기를 생산해 저장한 뒤,


온도차 발전과 부력 발전을 동시에 하는 원리지.


각 지역에 부력 발전기를 설치하고, 압축 공기관을 통해서 압축공기를 보내는거야.


압축 공기관의 압력이 낮아지면 액화 공기를 기화시켜서 넣어서 압력을 유지하는거지.


이때 기화기의 온다가 낮아지는데, 온도차 발전의 열교환기를 설치해, 냉각기로 사용하고,


온도차 발전으로 생성된 전기로 다시 압축공기를 생산하는거야.

 

투입된 에너지보다 생성되는 에너지가 높아지게 되면서 에너지 자유를 얻을수있게 되는거야.


수소를 가지고 수소관으로 연료 전지 발전을 하고 있는데,


부력 발전기와 온도차 발전기를 사용하고, 그 이후에 수소를 연료 전지 스택을 통해 전기를 생산하면


에너지 효율을 100%을 넘길수있어.


여기서 중요한것은 단위 시간당 얼마나 효율적으로 많은 양을 전환하느냐의 문제인데,


규모에 맞게 잘 설치하면 에너지 횽류을 30% 2.5배 높일수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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