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력 발전의 경우, 에너지 100을 투여하면 105~110정도로 초기 전기를 넣으면,
무제한으로 가동이 가능하지만,
투여 대비 에너지 생산성이 매우 낮아서, 발전용으로 부적합했는데,
배터리용으로는 매우 적합한 발전 시설이 되는거지.
그래서 액화 산소와 액화 질소를 만들어서, 에너지를 저장해두고, 필요할때마다,
기화기를 통해서, 기체 공기로 만들어서 60bar의 압력의 압축 공기관을 통해,
부력 발전소로 공기를 공급하고, 부력 발전을 해서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이야.
질소와 산소는 수소보다 끓는 점이 낮아서, 압축하는 에너지를 40배 가까이 줄일수있는데,
여기서 온도차 발전을 하게 되면 압축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에너지를 회수할수있어.
액화 공기를 만드는 과정에서 가압을 하게 되면 온도가 상승하는데,
이 열을 저비점 매체가 흡수하고, 기화되어서 그 힘으로 터빈을 돌리는거야.
그리고 압축기로 온도가 높아진 공기를 모아서, 냉각 열교환기를
액화 저장소 기화기에 설치하는거지. 그러면 뜨거운 열이 액화저장소 기화기로 들어가서,
액화 공기를 기체 공기로 전환하고, 저비점 매체는 냉각되는거지.
냉각된 저비점 매체를 다시 산소를 압축시키는 과정에 냉각제로 사용하면서,
기체를 압축시키고 기화시키면서 손실되는 에너지를 회수하는거야.
즉, 액화 산소 저장탱크에 있는 액화 산소를 기체 산소로 바꾸는 과정에서
기화기의 온도가 낮아지는데, 온도차 발전의 냉매의 열을 흡수시키고, 차가워진 냉매로
산소의 온도를 낮춰 액화 산소로 만들면서 온도차 발전을 하는거지.
그리고 액화 기체가 60BAR의 압력으로, 기체 상태로 압축 공기관을 통해 전국 부력 발전기 시설로 들어가고,
부력 발전기 시설에서 높이 50M의 발전기가 가동되면서 전기를 생산하는거야.
A를 통해 압축공기가 들어가면서,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고,
올라간 공기가 B를 통해 배출되는거지.
이 과정에서 전기를 생산하는데, 부력 발전의 경우,
에너지 효율이 100%가 넘어가,
100을 투여하면 100보다 조금 더 높게 전기가 생산되는거야.
수소로 하면 40%밖에 되지 않는데 무려 2.5배 이상 에너지 효율을 상승시킨거지.
액화 공기 초대형 저장 시설을 설치하고, 그 옆에 액화 공기 플랜트를 만들고,
효율적으로 압축 공기를 생산해 저장한 뒤,
온도차 발전과 부력 발전을 동시에 해서 극 효율화 하는거지.
친환경적으로 파력 발전, 풍력 발전과 태양광 발전 단지를 설치하고,
그 전기로 액화 공기를 만들어서, 전역에서 부력 발전을 하는거야.
투입된 에너지보다 생성되는 에너지가 높아지게 되면서 에너지 자유를 얻을수있게 되는거야.
수소로 하게 되어도 압축하고 기화하는데 에너지 대부분을 회수할수있고,
부력 발전을 통해서 에너지를 추가로 생산되며, 연료 전지 발전을 통해 전기를 생산하는데,
이 과정에서 에너지 효율을 100%를 넘길수있어,
투여된 에너지가 100에서 40이 나왔는데 120이 나온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