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 고위직 딸 하나 살리기 위해서 펼치는 작전
핵사이다발언
|2024.02.09 00:06
조회 116 |추천 1
내가 2년동안 친구를 안 만났던 이유를 알려드릴까요?
이 사람을 진정으로 원했던 친구는 이 사람을 2년간 아무도 안 만났다. 그런데 생각 짧은 년들이 뭐라고 했는지 아니?
"쟤는 왕따 처럼 혼자다닌다..."
그것도 그 사람의 전략이었다.
내가 하나 알려주는데... 그거 니가 사고친건데 니 친구가 몰래 대려나오는거다.
"내 여기 왜 대려나왔는데?"하고 너네끼리 싸우지 않았나?
그렇게 하면 너네끼리 다 뿔뿔이 흩어지게 하는 전략이다.
나도 내 주위에서 2명이 그렇게 했다.
그런데 더 중요한 사실 하나 알려줄까?
가장 친하다고 생각했던 그 두명한테도 절대로 내부사정을 알려지 않았다.
대신 상대방은 내를 계속 가지고 놀거든? 그 사람조차 안에 사고가 쳐져 있는거다.
내 자신하나 할까? 희대의 사이코패스라고 불리는 새끼가 국정원 요원보다도 더 입이 무거웠던거다.
내 진짜 자신하는데 국정원 요원한테도 그렇게 하면 다 폭로한다. 그리고 못 버텨서 자살한다.
그렇게 하고 친하다고 생각했던 두명이 어째됐는지 아니?
고개를 쳐 박고 고개를 못들게 되었던 거다. 쳐다보자마자 눈에서 눈물이 그냥 바로 쏟아지는거다.
또 한명도 그렇게 하다가 지하철에서 뺨 두대 그대로 맞았다.
절에가서 1년동안 생각해보라는 말이 말 같지 않아요?
그래놓고 "허언증환자, 망상병환자, 조현병환자"라고 떠드는데 그러니까 못 버티고 자살을 하시죠.^^
그냥 딱 한번 친구 만나려다가 기분 좋게 갔는데 경찰관이 인위적으로 바로 사고치게 만들었다.
그 두 친구 모두 빠이빠이다.
잘들어!! 사고친 경무관 딸, 총경딸, 전직경찰청장 딸 왕따시켜라. 아예 매장을 시켜버려라. 진짜 개 __년이라고 해도 된다. 즈그 아빠 믿고 설치는 년이라고 해도 된다. 결혼도 못 할 죄를 짓고 아빠 믿고 설치네 라고 해라.
그렇게 하면 된다.^^ 그 사람이 그렇게 하라고 하면 하면 된다.
살아가면서 누구를 왕따시켜라고 한 적은 단 한번도 없다. 그 사람은 설령 그 사람에게 무례하게 하는 사람도 포용하는 사람이다.
니 같으면 천주교의 추기경 같은 말을 하는 사람이 왕따를 시켜라고 하는데
"저 많이 배운 사람 같은데 그런 말을 그냥 하는 소리는 아닌거 같는데..."
그 사고친 고위 경찰 딸들 다 죽으면 모든 게 다 끝난다!!!
그 고위경찰관들이 자식 잃은 아픔을 느껴봐야 그 나라 다망하는 작전이 얼마나 위험한 건지 잘 알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