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는 "명절에 세뱃돈만큼 두려운 건 잔소리"라며 "오랜만에 친지들을 만나다 보면 궁금한 점이 많다. 근데 근황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잔소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MC들은 잔소리 메뉴판을 보며 각자 듣기 싫은 잔소리를 꼽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조이는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것 같다. 지금도 예쁜데 살 빼면 더 예쁠 거라고 하더라. 살은 제가 알아서 빼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TV 동물농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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