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던 한 가족.
어느 날 아내가 직장도, 연고도 없는 먼 곳으로 이사를 가자고 함
이사 가서 근처에 사는 또래 부부랑 친해진 부부
주말에 캠핑도 가며 그렇게 친해졌는데
헐........
남편이 아내의 핸드폰을 확인해보니,
아내랑 그쪽 남편이랑 친하게 메시지를 주고받고
특히 둘째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고...
(에이....설마요.................)
설마했었는데....
그게 진짜 였음 ㄴㅇㄱ
와.....드라마보다 현실이 더 막장이라더니....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