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고민이많아요.......
6개월된 여자친구가잇는데요......그녀가 그렇게 똘끼가 있는지 몰랐어요..
갑자기..안하던짓을해요!!........
저번주 토요일 여자친구가 자기가 빵을 만들어준다고 오래요.....
여자친구 집에도착을해서 화장실을 들렸는데......아나...
똥을사고.......물을...아.안내렸어요.......
뭐 그럴수도있지 라고 생각했는데.....진짜 거기까지만해도 좋았는데...
아나..새면대에.......코딱지가 진짜....
아...모르는척해줬어요....
그리고 오늘... 데이트도중 여자친구가 쪽팔리게 길거리를 지나가면서
사진을찍짜과면서 사람들앞에서 코맹맹이 소리로 귀여운척을하는데....이러면않되지만
죽을만큼 도망치고싶었어요......6개월간 사겨서..정도 많이갔는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바뀌니까...당황스럽네요.. 어떻게하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