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타협을 볼 수 있는 시점을 가르쳐 줄게.
핵사이다발언
|2024.02.13 23:50
조회 118 |추천 1
쩔문이.^^ 잘들어.
니가 제복입고 부산시청에 나와서 부산여경들이 무슨 범죄를 저질렀는지 큰 소리로 떠들어봐라.^^
대신 거기에 KBS, MBC,SBS, 독일ZDF, 영국BBC, 미국AP통신 다 있는 앞에서 그 말을 큰 소리로 떠들어 봐라...
그리고 니가 받은 월급 그거 다 압류시켜서 다 돌려줘라. 그래도 싫으면 너가 경찰대 학위 취소 시켜라.
그게 싫다고? 그러면 차선책이 있다.
내가 너네 딸 찾아내서 정신병 걸리게 만들어 버릴게.^^
대신 그 치료비 나는 못 준다. 그렇게 하고 니 딸이 영구장애 얻으면 내일부터 바로 끝난다.
싫어? 그거 니 부하가 한 짓인데?^^
니 부하가 그 짓했다고 니한테 보고 안 하더나?^^
풉^^ 그거 니 딸 정신병 걸리는거랑 미성년자 400명이 당한거랑 바꾸면 된다.
니가 그 짓하고 부산시민들한테 도와 달라 한거다.
그러니까 부산 국회의원 못 나오자나.^^
너는 잘들어. 니가 경찰청장인데 사고친 자녀의 총경이 버젓이 간부회의에 들어가고 있었다.
니가 여유부리는건 그 명단이 다 있기 때문에 여유부리는거다. 단 조건이 있다. 걔는 범죄자 명단이다. 그런데 너네 경찰청에 여경으로 입사를 하게 되면 2개의 명단이 있는거다.
하나는 범죄자 명단, 하나는 경찰명단이다.
그건 공공기관으로서 부정을 할 수 없는 명백한 요소이다. 그게 맞으면 이제 경찰조직 보호 했다고 들통 나는거다.
대신 너네가 나가게 했다? 그 여경은 무조건 자살한다.
그게 니가 내한테 한 짓이다.
그런데 나는 버텼고 그 여경은 죽은거다.
니 치안정감 맞나? 어째 부하도 가만히 있나?^^
참 큰 사고쳤는가보다.^^ 왜요? 사건조작했다가 들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