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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가 오구오구

나의 자장가.
옛날엔 간접성 직잡성 접대가 하루에
이중 접대를 하느라 바쁘다 보니
듣기라는 개념 자체에 넌더리 쳤지만
일할때 막노동하고 씻고 누워서 아무생각없이
듣다가 들으면서 자는데 좋다.
오늘부턴 야간조 회사 가서 이제 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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