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좋아하는거 티내거나
자아아꾸 티나게 쓰잘데기 없는 말 걸거나 (ㅅㅂ ㅈㄴ싫어ㅠㅠㅠㅠㅠ토할거같음)
괜히 말할거리 만들어서 둘이 얘기할라거나
조금이라도 호감있어보이면
나딴에는 사회생활상 웃고 개인 담소 나누고
얘기한건데
나한테 호감 있어보이거나
어쩌다가 쳐다보게됐는데
날 힐끔 본다거나
그러면 조오로오로오오온나 싫고 역겨움
그때부터 ㅈㄴ차가워지고 안쳐다보고
말도 차갑게하고 말 잘 안섞고 딱 할말만 하게됨
진짜
나 어릴때부터 예쁜걸로 동네서
동네 어른들 어느정도 다 알고그랬는데
학원 다니다가 진짜 남자쌤이
나 예쁘다고 걍 공주야 이럼서 좋아해도 ㅈㄴ피해다니고
심지어 ㅈㄴ싫어서 학원 끊음
그정도임
진짜 난 내가 1도 관심 없는 사람이
좋아하는거 걍 싫음 ㅠㅠㅅㅂ
이거도 진짜 병이라면 병인데
진짜 너무 싫어..
구역질남
내가 예뻐서 좋든
뭐가 됐던 나 일부러 힐끔 쳐다보고
이러는거 죽빵 때리고싶음 속으론..
그런 눈치 ㅈㄴ빨라서 폰 할거없는데 폰 보는척함;
돈 내고 보던가 슈발..
내가 좋아하는 사람만
딱 나 좋아하고
내가 아무리 얼굴 몸매가 예쁘대도
내가 관심 없는사람은
날 좋아하는 감정이 안생겼으면 좋겠음
약간 결벽증 비스무리한거 있어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 아니곤 닿는거도 싫음 ㄹㅇ
(상대가 나에대해 아무 감정없으면 갠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