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수심을 먼저 결정해야돼,
강의 수심을 6m로 정하게 되면 노출되더래도,
그 위에 물이 6m가 더 들어가야 한다는거지.
준설을 해서, 깊게 만들고, 그리고 암반층 최저층에 여과스톤을 설치하는거지.
가령 암반층에 도달하려면 22m를 파내야 하는데,
22m를 파내서 암반층에 도달했을때, 가로 5m X 세로5m 높이 3M의 여과스톤을 설치하는거지.
그리고 여과스톤 파이프를 삽입하고, 쭉 올라오면서, 모래층에 노출된 여과스톤을 설치하는거야.
이렇게 할려면 준설로 5M를 해야 한다면 5M를 하고,
준설 펌프선으로 배관을 설치할 곳을 1M 정도 더 파서,
배관을 설치하고, 모래로 덮는거지.
여과스톤이 설치되면 어떤 지형과 상관 없이 모래, 다공성 자갈 여과를 거치면서, 수질이 깨끗해지고,
모래층에 산소가 공급되면서, 수질이 깨끗해지는데,
여과스톤은 모래 면적 효율을 최대화 하기 위해서, 3라인으로 설치해야돼,
3라인을 전부 열게 되면 수압이 증가하고, 유속이 빨라지지.
1라인만 열게 되면 수압은 낮아지는데, 완속여과가 이루어지고 고속여과가 동시에 이루어지는거야.
그러면 여과스톤 설치하기 전에 준설을 먼저 해서,
여과스톤을 설치할 위치 까지 파내는게 바람직하겠지.
나중에 파이프 교체할때도 깊지 않게 매몰되어있어야 교체하기가 쉬우닌깐,
이중보가 설치되면 모래 유입도 막기 때문에 한번 준설하면 계속 수위를 유지할수있지.
홍수는 상류의 댐을 짓고나 폭을 넓혀서 유량을 조절해줘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