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도양의 해수면은 높고, 동 인도양의 해수면은 100M 더 낮은데,
100M 더 낮은 곳을 중력의 구멍이라고 부르지.
파란색은 중력이 약하고, 빨간색은 중력이 큰 곳이야.
왜 이렇게 중력의 차이가 생기는걸까?
지구에서 중력이 생긴 원리를 이해해야하는데,
지구가 태양과 같은 항성이였던 시절 핵 융합과 핵 분열을 통해,
수축하는 과정에서 공간을 당기게 되고, 그 수축 정도에 따라서, 중력의 힘이 결정되었지.
대부분 내핵과 외핵의 밀도에서 중력의 힘이 결정되는거야.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것은 행성의 핵 위에 있는 멘틀 부분의 물질이 중력원이냐,
중력에 의해 끌려온 물질이냐에 따라서, 중력의 크기가 다르게 결정된다는거지.
중력이 결정되고, 중력원에 의해서 물질을 당겨지면 그 물질을 당김으로서 작용하는 중력이 적어지는데,
당긴 물질이 핵융합을 통해 수축하면서 공간을 당기면 당겨진 물질에서 중력원이 되는거야.
주사기를 입구를 막고 쭉 당기게 되면 내부의 진공의 공간이 생기게 되고, 이것이 중력인데,
공기를 넣다보면 중력이 사라지지. 그러면 여기서 의미하는게 뭘까?
해발고도가 높은 대륙이 중력의 힘이 강하다는것은 지구 핵 위의 멘틀 부분에 쌓인 물질들은
중력에 의해 당겨진 물질이 아니고, 항성일때, 핵융합과 핵분열을 통해,
우주의 경계면을 당기고 있던 물질들이 지각변동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이동하거나 솟아오르면서 공간을 당기고 있던 물질이 이동하게 되고,
그 중력에 맞게 바닷물과 대기가 균형을 이루고 있다는거지.
그러면 결론을 내리자면,
중력의 구멍이라는것은 그 공간 안에서 내핵과 외핵 위에 있는 멘틀에 물질들은 당겨진 물질들이 많다는거야.
이 해발고도 -5000M에 모래로 1000M를 체우게 되면 모래가 물 보다 밀도가 1.4배 높기 때문에,
중력이 더 약해진다는거지. 그런데 화산활동이 일어나서 모래가 녹아버리고, 수축하게 되면서
공간을 당기게 되면 당겨진 물질에서 중력원으로 변하게 되는거지.
그러면 중력이 강해질수있는거야.
정리하자면 행성의 중력을 결정하는것은 핵융합을 통해 물질이 공간을 수축하면서 공간을 당기는힘이 만들어지는데,
그 힘을 중력이라고 하지. 그 힘이 A라면, A가 물질을 당기면 그 힘이 약해지는데,
당긴 물질이 A와 핵융합을 해서 공간을 수축시키면 중력이 커진다는거야.
그래서 높은 대륙의 중력이 큰 이유는 당긴 물질이 아니라 결합되어 공간을 당긴 물질이라는거야.
여기서 중요한 것은 지구의 핵을 기준으로 모든 멘틀을 깍게 되면,
중력이 일정해지는데, 중력의 힘도 약해진다는거지.
왜냐면 중력이 높은 멘틀을 전부 깍아서 자갈과 모래로 만드는 과정에서 중력이 약해지고,
이것을 균일하게 모래와 자갈로 깔게 되면 지구에서 작용하는 모든 중력이 동일해지지.
왜냐면 중력의 힘을 키웠던 물질들이 당겨진 물질로 전환되기 때문이야.
반대로 당겨진 물질을 중력의 힘을 키우는 물질로 전환하면 중력이 커지겠지.
뜨거운 열기를 가진 밥솥을 가열해서 물을 증발시키고,
식히면 내부의 공간이 수축되면서 중력이 생기는데, 여기에 공기를 넣으면 중력이 사라지지.
공기가 당겨진 물질이 되는거지.
그런데 다른 물질을 넣어주고, 그 안에서 핵융합을 통해서,
공간을 더 수축시키면 중력이 오히려 커진다는거야.
물질이 당겨진 물질이 아니라 중력을 더한 물질이 되기 때문이지.
또 여기서 중요한것은 중력이라는것은 공간에 작용하는 힘이라는거야.
완전 진공상태의 우주선 밖에서 주사기 입구를 막고 당긴후,
당김세를 놓으면 제자리로 가는데,
주사기를 그냥 더 당겨서 주사기 본체와 분리하는거야.
10CM정도 그리고 주사기 당김세를 놓으면 원래 있던 주사기 위치로 돌아간다는거지.
중력이 결합되어있는거야. 중력원은 인간이 손의 힘이지.
여기서 다시 당긴 상태에서, 주사기 본체 끝 부분과 주사기 당김세 사이의 진공의 공간에 중력장이 형성되는데,
그 안에 작은 물질이 경유하면 중력에 영향을 받는거야.
지구가 빠르게 다른 곳으로 이동하게 되면 중력이 만들어졌던 원래 공간과 중력이 결합되어있어서,
원상태로 돌아간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