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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갈릴리호 심해 담수화 시설 설치하기.jpg

GravityNgc |2024.02.15 08:23
조회 40 |추천 0


이스라엘 갈릴리호에 심해 담수화 시설을 설치할꺼야.


심해 담수화 시설이 작동하는 원리는 역삼투압인데,


멤브레인 필터가 장착된 배수구를 해발고도 0m 표층에 두게 되면,


삼투압에 의해서 내부의 물이 외부로 빠져나가게 되지.


하지만 해발고도 -50m, -100m, -200m, -300m, -400m 깊어지면서,


외부와 내부의 기압 차이가 커지게 되면서 역삼투압이 작용하는거야.


심해의 압력을 이용해서, 담수화 하는 시설이 바로 이 심해담수화 시설이야


 

A에 심해 담수화 시설을 해발고도 -600M~1000M 부근 까지 내려 고정해서 설치하는거야.


A와 B가 만나는 지점에 해발고도 -30M에 PURE 구조물을 만들고, 직경 14M의 터널을 뚫을껀데,


TBM 공법으로 뚫는거야.


 

PURE 구조물인데, B는 해발고도 -30M의 콘크리트 구조물이야. 


A의 심해 담수화 시설을 통해 물이 들어오고, B에 물을 체우는거지.


그러다가 물이 가득 차게 되면 E 공기 밸브를 잠그고,


D 밸브를 열게 되면 소수력 발전기 C를 돌리면서 물이 흘러들어가겠지.


갈릴리호의 물의 높이가 약 200M 이상 높아질수있어.


갈리리호의 대 공사가 들어가야 하는데, 댐처럼 수위가 높아져도 물이 잠기지 않도록 만들고,


갈릴리호 밑의 요르단 강에 보를 설치해서, 갈릴리호에서 물을 흘려보내 보에 물을 저장하고,


사해의 염분농도가 높은 물을 가지고 염분차 발전을 하는거지.


염분차 발전 이후 낮아진 저염분의 해수는 아카바만에게 흘려보내는거야.


아카바만 주변에 염분차 발전 시설 단지를 구성하는거지.


그리고 그 전기를 가지고 수소를 생산해서, 수소관이나 액화수소를 만들어 수출하거나 자체 소비하고,


지역 전기 생산에 사용하는거지.


염분 농도가 높은 소금물은 전기를 생산하는 석유라고 할수있어.


그리고 사해의 물이 모두 고갈되면 요르단강에서 물을 흘려보내서, 염분차 발전을 하고,


소금이 거의 사라지면 물을 빼고, 바닥을 파내서, 슈퍼 콘크리트로 미장하고, 물을 담수하기 시작하는거지.


사해의 물이 가득차면 이 과정에서 소수력 발전기가 가동되지.


그러면 이 물을 가지고 전역의 공급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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