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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성폭행을 했다고 했어? 그 말 감당돼?

핵사이다발언 |2024.02.16 00:02
조회 268 |추천 1

내가 지금 조금 놀란게 뭐냐면 이건 절대 아니다. 아니 "아예 생각조차 안하고 있는거고 너는 그런 말 하면 잡혀간다". 라고 했던 사람이 그런 말한거 같다.

성폭행을 하는 사람은 일단 폭행과 협박이 있어야 하고 그에 대한 항거불능인 상태여야 한다. 만약 그 상대방이 항거불능상태가 입증이 안되면 무죄가 되는거다.

판례로 하나만 예로들게요.

"성폭행을 당했다는 사람이 성폭행을 당하고 나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고 대화를 하면서 같이 있는데 화장을 태연스럽게 고치고 있었다. 그러고 나서 따라왔다. 그러는데 자연스러운 대화를 했다?"

이게 항거불능 상태인가요? 내가 성폭행을 당하면 수치수러워야 하고 그 상황이 납득을 못하고 억울해 해야 하고 그날 바로 헤어지고 일단 빠져나와서 경찰서를 곧장 가야 하고 해바라기 센터에 가서 DNA체취를 해야 하는게 정상이다. 최소한 사람들에게 도와달라는 구호조치라도 했어야 하고 그 상황이 억울했으면 일기장에 그날 기분이 어땠는지 글이라도 상세하게 적어놨어야 했다.

요즘 그걸 참아주는 사람이 있나요?

그러면 이제 상대방의 성격을 확인을 해봐야 하는건데요.

어느 경무관의 딸이 사고를 치는데 팔에 칼자국이 60군데나 나 있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아빠도 모르는 문제인데 그 사고치는 사람이 그걸 보고 분노와 역정을 내었다는 사실입니다. 세상에 그렇게 다 알렸다는 건 시민들이 아는 사실이고 어느 누구도 그런 지시를 내린 적이 없습니다. 그 사람이 희대의 사이코패스인가요?

아마 세상에 모범적으로 살아가는데 무슨 사고인지 조차도 모르고 있다가 살면서 절대로 듣지 못하는 욕을 들었을 겁니다. 그런데 더 큰 미친 짓을 했다가 이제는 안되겠다. 이건 경찰관의 모습이 아니다. 라고 아마 그 중간에 이런 마음을 먹었을 겁니다.

예전에 그 기사 봤나요? 현대가의 모 재벌 2세가 수사를 받는데 살아가는데 한번도 듣지 못한 욕을 검찰에게서 들어서 자살을 해버린 기사가 난거 아시나요?

아마 그럴 가능성이 클 겁니다. 그 재벌 2세는 죽었고 저는 독종같이 버틴겁니다.

아.... 그런 말을 하고 나면 속이 쉬원하거든요? 대신 그 결과는 2배로 돌아오게 됩니다.

성폭행 했다고 생각드시면 고소를 꼭 하시구요.

내가 부산여경이 성폭행을 당했다고 소리를 들어서 기가 차서

"그 부산시청 주위를 아예 초토화 시켜버리고 왔다."

아 성폭행 한 사람이 아예 큰 소리로 그 시청주위를 떠들어 되고옵니까? 그 주위 상인들한테 물어보세요.

그건 그 사람이 더 기가 차서 열불이 터지고 여경이 성폭행을 당했다는 그런 황당한 상황에서 너무 기가차서 알린겁니다.

니는 여경이 범죄저질를려다가 성폭행을 당하고 왔다는 사실이 납득이 되세요?

내가 시민이면 그 자리에서 경찰관한테 개쌍욕을 한다.

기.가.차.서.요.

또 경찰관이 당황하는 점이 뭔지 아나? "저 새끼 법을 알아서 교묘하게 빠질려고 했다."라고 말하면 엄청나게 당황한다. 진짜 시뻘게 진다.

그러면 나는 또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나... (인생걸고 하는 소립니다.) 도대체 뭐가 그렇게 급해서 저런 생각까지 한걸까? 참 씁쓸하네. 그런데 막상까보니까 그 경찰청 청장, 경무관 딸이 연루가 되어 있었네. 다 범죄자다.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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