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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정권의 4대강 사업이 잘된 이유.JPG

GravityNgc |2024.02.16 05:32
조회 94 |추천 0

 

MB 정부 4대강 사업은 치수 사업이였고, 잘 된 사업이 맞지.


미완의 사업이라고 할수있는데, 


지천 지류 정비를 하면서 수질을 개선하는 사업을 했어야돼.


수질을 개선하는 사업 방법으로 지류 지천의 보를 해체하고, 


농가를 옆으로 밀어내서 지류의 폭을 넓혀야돼,


그리고 밭을 모래로 덮어 높이는거지.


그 다음 비료 사용량을 엄격하게 제한하는거야. 


이러면 비료가 강 본류로 유입되는것을 막을수있어.


그리고 하수처리장을 늘렸다면 MB 정권 당시에도 수질이 좋아졌겠지.


중요한것은 문제의 근본적 원인을 파악하는데 있는거야.


최소한의 비용만 투자해서, 어느정도 수질 개선이 가능한데,


한번 비용을 투자하면 반 영구적으로 완벽하게 통제 가능한 환경을 만드는게,


바로 정수시설화 사업이지.


이중보가 강 본류와 지류에 만나는 지점에 설치되게 되면 물이 흐르면서 모래 여과를 3중으로 하고, 


비가 오지 않을때는 지류의 물을 침전지에 저장하고 바이오 FLOC 공법으로 침전시켜, 


영양염류를 처리할수있어. 하수 처리장을 다른 형태로 혁신시켰다고 볼수있어.


그뿐만 아니라 강 본류로 모래가 유입되는것을 막을수도있어.


지금 강 본류는 준설을 해도 비가 많이 오면 다시 모래가 쌓이는데, 


이것을 이중보가 막아주는거야.


이중보 위의 지류, 지천에 보가 설치되면 모래가 쌓이게 되고, 


삼투압에 의해서 비료 유실을 키우는데,


여과스톤을 설치해주면, 모래 여과를 거치면서 물이 흐르게 되지.


소형 보의 크기에 맞게,  보 뒷 부분의 모래층을 파내고, 최저층에 자갈을 깔고, 


파이프관을 연결해서, 자연 배수되도록 하는거야.


그러면 보의 물이 전부 빠지겠지. 이런거는 가로 1M X 세로 1M 높이 1M의 여과스톤이면 충분하겠지.


보 뒤에 여과스톤을 설치하기만 하면 되는 문제야.


강 본류도 한번 준설 해두면 더이상 준설 할 필요가 없어지는거지.


4대강의 홍수, 수질, 치수 문제를 한번에 해결하기 위해서, 지천 지류 정비 할때,


계획 수립이 먼저인데, 근본적 해법은


농가를 허물어서, 지류의 폭을 넓히고 상류의 댐을 짓는게 바로 홍수를 대비하는 지천 지류 정비의 정석이고,


그 다음 수질이나 모래의 유입을 막는 문제인데,  보를 설치하면서, 여과스톤을 설치해서, 물이 흐르도록 하는거야.


범람해서 흐르고, 고여있는 물도 빼주는거지. 


그러면 지천 지류의 보가 모래 유입을 막고, 유속을 늦춰주는 역할을 해주는거야. 수질도 개선해주지.


정수시설화 사업은 물을 저장하는곳과 물이 흐르는곳을 구분해서,


물을 저장하는곳에 오염물질이 유입되는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자체적으로 여과스톤을 설치해서,


물이 흐를때, 모래층을 경유하도록 하면서,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하게 되고,


생물과 미생물에 의해 오염물질이 분해되어 수질을 개선하는 사업이지.


한번 비용을 투자하면 보를 해체 하지 않는한 반영구적으로 계속 이익이 계속 되도록 하는데,


사업을 적은 사업비에 맞추면 다른 방법이 있겠지만, 


완벽하게 해낼수는 없고,  미흡하더래도 아쉬운대로 저비용으로 개선할수있는 사업들이 있겠지.


지천 지류 정비 할때, 농가 허물어서 제방 허물고, 제방을 옆으로 미루고 폭 넓히는거랑, 


이중보 설치하는거, 상류의 댐 짓는거,


강 본류에 여과스톤 설치하는거, 이런거는 반드시 해야 하는데,



 


특히 지류의 폭을 넓히면서 생겨난 공간을 V자 형태로 만들어서, 비가 많이 안올떄는 B까지만 물이 차고,


비가 많이 오면 위에도 흐르는데, 그 위에를 도로 깔고 공원화하면 되겠지. 자전거 도로도 깔아서 쭉 이어가는거지.


폭우가 쏟아질때는 공원 진입을 못하게 막으면 되겠지.


지류를 준설 하면 유속이 빨라져서, 물이 빠르게 배수되다가 특정 구간에서 높은 유압이 발생하게 되고, 제방이 무너지거나.


빠른 유속에 의해서 역행 침식이 일어나면서 제방이 갈려나가다가,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제방이 무너지기도 하고, 모래가 다시 재퇴적되기 때문에, 준설이 해법은 아니지.


준설을 하는곳은 강 본류, 댐, 저수지, 호수등에 하는거야.


역행 침식이 일어난다는것은 비가 많이 오거나 폭이 좁다는거야. 결국 제방이 무너질수밖에 없어,


모래가 쌓여있으면 유속을 늦춰주는 효과가 있지


이거를 해놓고 그 다음 오염원을 관리하는데, 목축업 메탄가스 포집화 시설이랑 간척지 유전화 사업을 하면 되는거야.


4대강이 1급수가 되면 레저 관광 사업이 발달할텐데,


운하를 만들어도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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