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전에 지락실 재밌게 봤던 크씬 팬이고 원래도 센스있고 눈치 빠른건 알았지만 솔직히 처음 떳을때 너무 예능으로 갈까봐 걱정했는데 이번화 보고 조카 감탄함 불리한 상황인데도 박지윤한테 안밀리고 또박 또박 무슨 대본인거처럼 반론해서ㅋㅋ 범인 됐을때가 궁금해지네 증거 찾는것도 하나 꽂히면 집요하게 찾아내서 중요한 증거 다 찾아내고 약간 예전 시즌 하니 보는 느낌? 고시원편에서도 분위기 자체가 음침한 편이었는데 적당히 드립치면서 분위기 띄워서 귀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