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완전 제2의 피프티 사태 아니냐
ㅇㅇ
|2024.02.16 22:16
조회 785 |추천 1
하 이거 완전 제2의 피프티 사태 아니냐
내 친구가 다니는 소속사 일인데 여기 소속 가수 A라고 할게.
A는 데뷔도 이 소속사에서 했고 오랫동안 여기 소속이였음.
내가 알기로만 10여년이상ㅇㅇ
소속사는 A를 엄청 지원해줬고 A 챙겨주느라 회사에 남기는것도 없었다함
근데 어느 순간부터 소속사랑 A 분위기가 좀 이상한 낌새가 느껴졌는데,
A가 워낙 행사도 많고 바쁘니까 불통의 문제? 그런가보다 함.
A랑 대표님 포함 직원들과도 워낙 오래된 사이니 신뢰가 있다고 들었음.
A는 항상 B유통사에서 음원 발매 했었다고함.
근데 어느날 갑자기 대표님이 유통사를 옮기자고 했다함.
그래서 걔는 ㅇㅇ 알겠다 하고 딴데서 발매 날짜 잡아서 진행이 잘된줄알았지?
근데 발매 한시간전에 발매 안된다고 통보가 온거임ㅋㅋㅋ;
왜냠 B유통사에서 선급계약? 같은게 있었는데
(이 소속사에서 예전에 쫒겨난 분을 C대표 라고할게)
C대표가 발매 못하게 걸었다는거야.
그래서 티져랑 공지 다 올라갔는데 결국 음원발매도 못했음ㄷㄷ
근데 알고 보니 이게 약간 다 작전?같은 거였던거같음
사실 B유통사와 C대표가 짜고 가수 A를 지금 자기 회사로 데려갈려고 매니저랑 회사 몰래 소통하면서 가스라이팅 ㅈㄴ하고 있었던거;;
그래서 A가 소속사를 안좋게 생각하게 만들었나봄.
휴 내가 다 답답해서 글 써본다..
진짜 10여년 넘게 A 키우고 챙긴 소속산데 이거 개오바아니냐 ㅠ
요약
예전에 회사에서 쫒겨난 C대표랑 B유통사 합작으로 가수A 가스라이팅하고 결국 뺐어간 듯ㅋㅋ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