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21년 10월 2일 이후로 팬미팅 한 적 없고, 일본에서는 23년 11월 12일까지 팬미팅 돌았음 한국 팬들은 23년 12월 29일 이후로 트맵, 비하인드, 브이로그 다 끊겨서 손가락만 쪽쪽 빨면서 무한 기다림 신세인데 14일에 연애프로그램 티저로 코식이 똥 쳐싸고 남아있던 팬들마저 다 탈빠시킴 그러고 오늘 새벽에 라방켜서 트메가 뭘 원하는지 잘 알고있다, 트메를 더 많이 만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했는데 바로 같은 날 낮에 회사가 일본 팬미팅 일정 띄우니까 이젠 걍 비웃음 밖에 안나오고 한국에 비해서 일본에서 서비스 수준은 훨씬 높은데 가격은 훨씬 낮은 것도 어이가 없음 개인 팬싸 1000명, 영통 팬싸 2500명에 일반 지정석 11만원 이건 뭐 정신 나갔음? 최근에 한국 콘서트 티켓 값은 156,000원이었고 한국에서 안 한 노래를 일본에서는 쳐하고 있음 한국 팬들이 그런 사정 다 이해해서 조용히 있는게 아니라 다 탈빠해서 말해줄 사람조차 없다는 걸 제발 자각 좀 하세요 니네 진짜 ㅈ됐다고ㅋㅋㅋ
+ 일본인 트윗 퍼옴
일본인들도 이런 반응인데 좀 그만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