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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들의 비혼다짐 시초

ㅇㅇ |2024.02.16 23:05
조회 256,454 |추천 1,949




















경제 물가는 둘째임


저런모습을 보고 자라온 딸들은 비혼을 결심하고

저런모습을 보고 자라온 아들들은 저 사상을 그대로 물려받고
관습은 그대로 누리고는 싶되
경제력 능력 딸리니 돈은 반반결혼을 외침

여성들이 비혼을 다짐하게 되는건 당연한 결과임
추천수1,949
반대수102
베플ㅇㅇ|2024.02.16 23:09
문제는.. 지금 남자들은 저거에 더해서, 반반결혼에 맞벌이까지 원함. 혼자 살고 말지. 우리나라도 정자기증 받아서 싱들도 애기 낳게 해주면, 출산율 많이 늘 듯.
베플ㅇㅇ|2024.02.17 07:47
한남들..진짜 꿀빨고 살았지ㅋㅋ 아무리 못난놈이라도 다 처자식 거느릴수 있었음.결혼율 100프로..여자들의 며느리 도리,대리효도는 뭐 당연한거고..처자식에게 맘껏 행패 부려도 이혼도 쉽게 안당했고
베플ㅇㅇ|2024.02.17 01:18
아니 도대체 대리효도는 왜 바라는거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궁금
베플|2024.02.17 09:33
제일큰 의문인게...남자들은 출산율 걱정 오지게 하면서 정자은행 반대하는 이유가 뭐임??
베플ㅋㅋ|2024.02.17 08:01
옛날 여자가 출가해 남자집의 일원으로 들어와서 농촌시대의 제일 중요한 자원인 노동인력을 낳아기르고 집안일을 도맡아서 시부모 봉양하고 그랬지. 그래서 남자가 여자집에 소나 재물주고 집해오고 여자는 거의 숟가락이나 이불같은 혼수만 해간거고. 근데 그거아냐 옛날에 여자가 시집와서 시부모 봉양하는게 당연할때 몇년동안 시집살이 빡세게 하다가 곶간열쇠 받는다라는 말은 들어본적 있을건데 남자네 재산 며느리가 관리한다는 뜻이고 시부모도 며느리한테 용돈받고 그러는거임. 그거 자신할 수 있으면 며느리는 남자집 사람이다 시부모 봉양해야된다 부르짖어도 되는거고 그게싫음 지금 트렌드에 맞춰가든지. 요즘 남자들이 욕먹는게 그거 아니냐 얻는게 있음 내놓는것도 있어야지 내놓는건 없으면서 할줄 아는거라곤 가스라이팅.
찬반남자ㅇㅇ|2024.02.17 10:17 전체보기
여기도 지 결혼 못하는걸 쌍팔년도 짤까지 갖고와서 합리화 시키고 있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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