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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조이, 동시 컴백에 출근도 함께..3일 내내 붙어있는다 [Oh!쎈 이슈]

쓰니 |2024.02.17 08:28
조회 7,266 |추천 2


[OSEN=선미경 기자] 공개 열애 중인 크러쉬와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나란히 ‘열일’ 모드를 가동하고 있다. 하루 차이 컴백에 이어 음악방송에도 동시에 출격하며 일도 사랑도 꽉 잡은 모습이다.

크러쉬와 조이는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에서 나란히 포착됐다. 이날 오후에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 녹화를 위한 출근길에서 동시에 팬들과 취재진을 만나게 된 것.

조이는 레드벨벳 멤버들과 함께 카메라 앞에 서서 밝은 미소를 보여줬다. 추운 날씨, 이른 아침부터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밝은 모습으로 인사를 전했고, 취재진의 요청에 따라서 하트 포즈를 취하는 등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크러쉬는 역시 추운 날씨에 두꺼운 외투와 모자까지 챙겨 쓰고 출근길에 등장했다. 살짝 미소를 머금은 크러쉬는 손하트 포즈를 열심히 취하는가 하면, 양손 엄지를 들고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연인 조이와 따로였지만 나란히 하트 포즈를 취하며 밝게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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