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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경질→위약금 70억' 클린스만, 바로 취업하나…'뮌헨 차기사령탑 잠재 후보 거론'

ㅇㅇ |2024.02.17 22:23
조회 38 |추천 0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대한민국 축구대표팀 부임 1년도 지나지 않아 경질된 독일 출신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독일 명문 바이에른뮌헨 차기사령탑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축구전문매체 '90min'은 16일(한국시각), 성적 부진 및 선수 장악력 등의 이유로 감독직을 위협받는 토마스 투헬 뮌헨 감독의 뒤를 이을 잠재적 후임 7명을 거론했다. 현재 직업이 없는 지도자들로 후보군을 추렸다.

첫번째 이미지가 16일 경질된 클린스만 감독이었다. 지난해 2월 파울루 벤투 감독 후임으로 한국 지휘봉을 잡은 클린스만 감독은 카타르아시안컵 우승 실패와 무전술, 근태 문제 등 다양한 논란을 일으킨 끝에 결국 잘렸다.

클린스만 감독 외 이름을 올린 후보로는 지네딘 지단 전 레알마드리드 감독, 한지 플릭 전 독일 대표팀 감독, 뤼트 판 니스텔로이 전 PSV에인트호번 감독, 그레이엄 포터 전 첼시 감독, 조제 무리뉴 전 AS로마 감독, 안토니오 콩테 전 토트넘 감독 등이 있다.

https://n.news.naver.com/sports/kfootball/article/076/00041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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