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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 쓰러진 할머니

조유찬 |2024.02.19 03:53
조회 74 |추천 0
내가 12살 쯤 2월 개학하기 전이였다. (주작아님 주작이면 대가리 민다)

여느때와 같이 나는 늦게 잠을자 늦게 일어날개 뻔하던 하루였다. 나는 똑같이 아침 9시넘개 자고있었고 할머니가 밥먹으라고 오늘따라 이상하게 고집하셨다. (나이 77세)

나는 어쩔수 없이 눈이 반쯤 감긴채로 밥을 먹었고 밥을 다 먹은뒤난 또 자러갔다. 그때였다 자고있던 내 귀에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한쪽에선 할머니가 끙끙 앓는소리 한쪽에선 할머니가 위험하다 이러다가 죽는다라는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나는 그 소리를 듣고 헐래벌떡 깨어났다.

난 아직도 그게 할머니가 낸 소리인지는 아직도 모른다.쨋든 나는 자로 거실로 향했고 거실로 갔을때는 할머니가 반찬통을 바닥에 쏟고 식은땀을 줄줄 흘리셨고 그때 할머니 말로는 등에 칼로 썰고있는 느낌 숨도 못쉬갰고 심장을 꽉조이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하셨다. 그치만 그때 할머니는 사태파악이 덜돼셨는지 나한태 아으 체한거 같아 걱정마 이런 말씀을 하셨다.

그치만 할머니를 겉으로 보기엔 당장이라도 쓰러질겄만 같았다. 나는 할머니에 만류에도 엄마한태도 이상황을 알렸고 119한태도 전화를 걸었다. 119를 불를 때까지 걸린시간은 30분 정도 였다 내가 만약 더 잤다면…. 할머니는 지금 내 곁여 없을수도 있었다.

119는 오자마자 방역복을 입고 떨어지라고 말했다. 2022년 2월때ㅜ벌어진 일인데 코로나 때문일 건가 나를 경계했다. 할머니는 그대로 들겄애 옮겨지고 119구급차를 타고 경희대병원으로 향했다. 할머니가 구급차를 탄뒤 엄마한태 전화가 왔다. 할머니 어때? 이렇게 물었다 나는 할머니 119타고 응급실
갔다 라고 말했다. 그리고 전화를 툭끊었다. 그리고 10분쯤 지났을까 엄마는 차를타고 병원으로 달려갔고

(엄마 말로는 엄청 울면서 갔다고 한다.의사의 말로는 심근경색 갔다고 했고 죽을지도 모른다면서 수술동의서 까지 받아야 돼는 상황) 할머니가 나중에 말하길 그때 얼마나 급했으면 다른 환자들 보다 우선순위로 분류가 돼었다고 한다. 1분 일초가 급한상황 엄마가 도착하고 수술동의서를 작성하고 바로 수술로 들어갔다. 그리고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할머니는 중환자 실로 들어갔고 나와 엄마는 안도의 한숨을 쉬며 집으로 돌아왔고 할머니는 중환자실 생활이 너무 답답했는지 3일만에 퇴원했다.

다시 본 힐머니는 기력이다 빨린거 같았고 입술도 색깔이 달랐다. 할머니를 본순간 눈물이 나왔다 . 정말 다행이야..
거의 기적이였던게 심근경색이 생기기 2일전 엄마와 춘천닭갈비를 먹으러 갔어고 몆일후는 개학이였다. 쫌만 심근경색이 늦었거나 빨랐다면 지금 없었을지도 모른다. 이런병은 고혈압이 원인 이라고 한다. 할머는 발병 전부터 혈압이 말도 안돼개 높긴했다. 기본이 150이였다. 하지만 그 일은 격은뒤로 한층더 건강해졌고 혈압도 많이 줄었다. 병은 언제나 예방이 중요한거 같다 . 힐머니 나머지 인생 재가 효도 해드릴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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