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실 오뿌 퇴근하고 집왔어. 친하게 지내던 동료동생년이. 피곤하게 굴고 먼저 카톡차단했길레 바로응징차원에서 연락처 지우고. 맞차단하고 전화번호 수신차단까지 해놨어 그러다 말겠거니 했는데 괘씸해서 다신 안볼생각이야 귀찮았는데 잘됐어. 나무 늘보짓하고 맨날 일하기 싫다그러고. 일하기 싫은거 이해해도 근로 의욕 상실시키는 애들 딱 질색이야. 욜로 및 일하기 싫어하는거 mz들의 특성이라며 들이대는데 특성이지 특권은 아닌데 암튼 나랑 안 맞아서. 안보는게 낫겠어 개신경쓰느라 아주 온통 힘들었네 암튼 내 근황 이었어 잘게 좋은 한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