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2년동안 친했던 친구가 있었는데 친구가 전학을 갔는데 집에 놀러오라고 했거든요 근데 저희 부모님께서 좀 엄격하셔서 제가 친구집에 간다고 말하니까 생각은 해보신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갈거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가는날이 평일이기도하고 데려다줄 사람이 없어서 택시를 타고간다고 말하니까 가까운거리도 아니고 택시비만 10만원 나온다고 안된다고 하셨는데 친구1이랑 저랑 같이가는데 친구1은 허락맡았는데 왜 저는 될것같이 말해놓고 안되냐고 짜증을 내더라고요 친구가 원래 학교에서도 자기 완전논리적인척 하면서 저를 좀 만만하게 보고 뭐라뭐라 잘 말하거든요 근데 그래서 그냥 이번엔 안되겠고 다음에 놀러간다고 하니까 다음엔 또 안된다는거예요 그래서 카톡 걍 읽씹하고 나왔는데 제가 피아노학원을 다녀서 잠깐 카톡을 안읽으니까 ㅇㅇ아 너가 문제야 라고 말하더라고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저도 어머니께서 거의 된다고 하셨는데 탹시를 타고간다고해서 안된다고 허신건데 그 친구는 제가 잘못한거 같이 말하더라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