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 사쿠라가 아이즈원 활동 시기를 떠올렸다.
20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서는 "240220 mini핑계고 : 유재석,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뜬뜬편집실 (OneCam)"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채원은 원래 연예인을 꿈꿨냐는 질문에 "워낙 내성적인 성격이라 화장실에서 끼 부리고 노래하고 춤췄다. 가족들도 몰랐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다. 케이팝을 좋아했고 셔플 댄스가 유행이었다. 그걸 혼자 배우겠다고 컴퓨터 보면서 하다가 엄마 들어오면 안 하는 척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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