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터차트어워즈 에스파 ㅇㅇ
마이들 + 타팬덤들 스탠딩에 낑겨서 힘들어하니까 눈+입모양으로 소통해서 물 갖다 줌
(와중 카리나 조녜 여신..)
관중들 계속 힘들어하니까 일어서서 + 앞으로 다가와서 질서 정리해줌 ㅇㅇ
나였으면 폭행 이슈 때문에 무서워서 가수석 못 앉아있을 거 같은데 1열에서 진두지휘
그리고 시큐&경호원들한테 대처&대응해달라고 요구하기..
아이돌이기 이전에 사람으로서도 참된 자세인듯
마지막은 아이돌 자아 발현(닝닝은 발캡이라 뺌)
에스파 카리나 지젤 윈터 닝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