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거 진심 궁금했어... 좀 이쁘다~싶으면 학폭 술담까진 아니어도 날라다니는 친구들 무리에 속해있음...
옛날에 중2 때 전학온 여자애가 있었는데 진짜 거짓말 안 하고 키 175에 빼빼말랐는데 얼굴이 주먹만하고 진짜 너무 예쁜 거야... 심지어 피부도 하얘
여중이었는데 여자애들 다 난리나고 예쁘다는 연예인들 다 섞은 것 같은? 내 뒷뒷번호여서 조별과제 같이 할 일이 많았었는데 와 연예인들 실물이 이런 느낌이겠구나 싶을 정도였어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춰서 다들 쟤 연습생 아니냐고 뒤에서 쑥덕댔었는데 학폭하고 강제전학 감
대체 왜일까 난 진짜 그런 얼굴에 그런 실력이었으면 당장 소속사 찾아가서 나를 성공시켜보세요 시전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