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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아침 6시부터 8시까지 알람 안꺼서 미쳐버릴것같음

ㅇㅇ |2024.02.23 06:28
조회 6,320 |추천 14

아침 6시부터 8시까지 10분?20분 간격으로 알람 맞춰둠 일어나기라도 하면 다행이지 그렇게 알람 맞춰놔서 엄마랑 나랑 (아빠는 회사숙소 사심) 다 깨워놓고 지는 10시나 11시쯤 일어남 잠귀 어두워서 방문 잠궈놓고 깰때까지 절대 문 안열어줌 알람도 안끔‼️‼️‼️‼️‼️ 방안에까지 다 들리는데 걍 출근해야하는 엄마랑 나랑 깨워놓고 지는 잠 편하게 쳐자는거임..;;

알람 니가 끄면 되잖아 > 방문 폰 둘다 잠궈둠 절대 안열어줌 폰 건들면 난리남

내가 알람 좀 끄라고 말했는데 내말 개무시하고 듣는척도 안해 하.. 진짜 동생 학교에 대자보라도 붙이고싶음 스트레스 개오져서 탈모올듯

추천수14
반대수0
베플ㅇㅇ|2024.02.24 11:20
엄마가 착한게 아니라 방치하는거야 자식이 잘못된 일을 하면 훈육이란걸 해야 부모임 엄마가 자식 교육 똑바로 안시켜서 내가 하겠다고 ㅈㄴ 패라 말 안듣는 짐승은 패서라도 사람 만들어야하지 않겠니? 단독살면 모르겠는데 주변에도 민폐야
베플쓰니|2024.02.24 10:04
엄마한테 말해서 동생을 고치셈... 원래 형이나 언니의 말은 개떡으로 알아들으니 싸움만 남... 엄마가 안도와주면 아침 출근전에 거실 TV소리를 크게 틀어놓고 출근해버리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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