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쓰고 같이 공유하겠습니다.보는게 불편하다 하여 동의하에 수정하여 다시 작성합니다.
올케랑 오빠는 결혼 1n년 차
올케는 나이가 적다는 이유로 해온게 없습니다. (혼전임신함)
빈손 결혼, 부모 없음(조손가정)
오빠도 그 당시 돈이 없어서 원룸에서 시작했고
현재 자가 매매하여 살며, 각자 차 한대씩 굴리며 삽니다.
시누 본인은 매장운영 하며 살고요 돌싱이며, 고학년 자녀가 있습니다.
올케랑 오빠는 결혼식도 안하고 혼인신고만 하며 살고 있고요.
애가 커서 할마음도 없다고 합니다.
(결혼식 축의금 뿌린 게 소용없게 되어 집안에서 많이 아쉬워하십니다.결혼식 하길 바라면 결혼식을 올려주라는 게 오빠와 올케의 입장)
최근 오빠랑 올케가 결혼생활 시작부터 드리던
생활비를 올 1월부터 끊었고,
지금까지 드린 금액만 1억이 넘는다고 주장(올케랑 오빠의 둘의 의견 확인된 바 없음)(증빙가능 오빠와 올케의 의견)
드렸던 생활비를 평균으로 계산 시 저 금액이고(매년 상승)
더 드렸으면 더 드렸다.
(그 외 자잘하게 방문때드린
금액 미 포함 가전 가구,이사 비용, 여행비 제외)
이제 연금나오시는 거에다가시누이도 돈보태서 생활비를 드리던 알아서 하라는 입장입니다
시누 본인은 근처에 살며 사다 날랐고 도왔다
(홈쇼핑, 인터넷 구매, 식사 재료 등)
혼자 떠맡는 건 불공평하다 라고 했고
올케는 시누가 자녀 키울때 시어머니께 많은 도움받았다 이고
여기에 시누이는 내가 자녀 키울때 는 올케가 상관할 바 아녔고
올케가 출산할때엔 내 자녀들은 이미 어린이집 다닐 때라
맡기려면 시어머니께 맡길 수 있었다. (시어머니라서 편견가져서 안맡긴 것)
올케가 말하길 시누이가 손주들 맡기고
돈도 안준다고 엄청 욕하더라 그런때에 맡길수나 있었겠냐.
공짜로 맡긴 시누이는 돈도 안보냈는데
올케인 나는 돈도 보내고 애도 안 맡겼으니
도리 한거고 대, 소사 다챙겼고(제사없습니다)(김장도 며느리랑 시어머니만 함, 명절음식도 집에서 해갔습니다 며느리가)이제 노후준비 하고싶다. 라고 하니(아직 40대도 안되었는데 노후 챙긴다니...이해안가는 부분)
오빠도 나 할거 하고싶다. 이제라도 조금씩 아껴쓰면 되지않냐. 하고
부모님은 연금이 작아 (40만원 미만) - (홀시어머니가 돈이 많이 드는게 의문이라함)
부족하다고 도와달라고 하시는 실정입니다.
생활비 안주고 뭘 하고싶냐 하니 차도 바꾸고 싶고
자녀들 미래 저축도 하고싶고 좋은거 써보고 사보고 싶은 이유랍니다.(올케는 명품도 없고 피부과 마사지 등등 사치한적 없다 아직도 로드샵에서 화장품사고 함)
자녀들이 아직 성인되려면 10년이상 남았으며,
아예 처음부터 주지 말던가 이제와서 주는걸
멈추면 남은 백세시대 어떻게 살아가라고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올케언니는 가끔 식자재나, 과일 간식등을 시켜드릴거다.오빠는 가끔 10~20정도씩은 줄수 있으나 예전처럼 못드린다.장남이라도 살면서 지원받은 적이 없기에 꼭 절대적으로
챙겨야하는건지 모르겠다. 이전에 생활비 드릴때 노후 생각하셨어야 한다.
시누이는 지원받은거라고는 결혼때 조금, 아이들키워준것
말고 나도 받은게 없고 가까이 산다해서 다 내 몫이면 나는 못한다 가까이와서
니네가 모셔라 입니다.
모바일로 작성하고, 서로 감정이 격해져서
글이 산만할 수 있는 점 감안하고 의견 남겨주세요.
+이해가 안가신다 하여 며느리 A인 제가 다시 고쳤고 수정할 부분도 했습니다.시누이는 남편의 여동생이며, 올케라고 주장하여 그대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