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자컨의 분량 대부분을 앤톤이 차지하는데
왜냐면 앤톤은 스스로 적극적으로 브이로그를 찍기때문임
그래서 팬들은 안톤을 기특해함
그런데 어제 올라온 자컨 댓글창에 성찬 팬들이 성찬이 분량이 없다면서 초치는 댓글을 많이 달았음
하지만 댓글의 좋아요 숫자만 봐도 성찬 팬들만 불만이라는 것을 알수있음
다른 멤버 팬들은 저러다 자컨텀 느려질까봐 걱정중
자컨분량은 개인역량이다vs회사가 공평하게 줘야한다 어떻게 생각함?
없는 분량을 어떻게 만들지? 많이 찍은 사람 분량 많은게 당연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