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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신사동호랭이 마지막 앨범” 트라이비, 비보 속 ‘음중’ 컴백 무대

ㅇㅇ |2024.02.24 19:28
조회 115 |추천 1
프로듀서 신사동호랭이가 갑작스럽게 사망한 가운데, 트라이비가 컴백 무대를 마쳤다.


2월 2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는 트라이비의 신곡 무대가 공개 됐다.


이날 트라이비는 신곡 ‘Diamond’(다이아몬드)로 무대에 올랐다. 아프로비츠 장르의 ‘다이아몬드’는 포기하고 싶은 순간, 나를 일으켜주는 주문을 외우는 듯한 긍정적인 노랫말이 트라이비의 단단한 내면을 표현함과 동시에 듣는 이들의 공감대를 불러일으키는 곡이다. 중독성 넘치는 음악에 트라이비는 여유로운 무대 등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트라이비는 프로듀서 신사동호랭이의 갑작스러운 부고 속에서도 무대에 최선을 다해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

지난 23일 신사동호랭이가 세상을 떠난 가운데, 당초 트라이비 소속사는 “금주 예정되어 있던 'Diamond' 컴백 일정이 취소 및 연기되었다”라고 밝혔다.


이후 소속사는 “신사동호랭이가 애정을 갖고 지금까지 달려온 트라이비 멤버들도 큰 충격과 슬픔에 빠져 있는 상태”라며 “하지만 신사동호랭이가 생전 트라이비와 마지막으로 준비해서 발매한 앨범인 만큼, 신사동호랭이의 유지를 받들어 새 앨범 'Diamond' 방송 활동을 그대로 진행할 예정. 신사동호랭이의 마지막 앨범이 눈부시게 빛날 수 있도록 당사를 비롯한 트라이비 멤버들 모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애정 어린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재공지 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826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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