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개빡씨게 1일1식(저녁에 콩나물국만 먹음)하면서
(프아아님 그때는 프아가뭔지도 몰랐음)
167 43중 유지하다가
건강이 진짜 너무 안 좋아지고 맨날 휘청거리고
성격 ㅈㄴ 더러워지고ㅋㅋ 그래가지고
47로 찌웠는데
6개월 동안 그냥 살았거든?
진짜 먹고픈 거 먹고 간식도 먹고 그렇게…
근데 47에서 더 이상 살이 안찜
안쪄서 속상해ㅠ 이게 아니라
그냥 ㅈㄴ 자괴감 듦
그때 1일1식 안했으면 키도 더 컸을거고…
이렇게 그냥 적당히 먹으면서 살아도
몸무게 유지될거면 그때 고생한건
다 너무 쓸데없는것처럼 느껴져서…
그냥 진짜 적당히 먹고 유지하는게 최고인 것 같음
너무 굶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