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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재수학원 좋아하는 여학생에게 브라우니,빼빼로등 먹을거 줬어

쓰니 |2024.02.26 01:54
조회 175 |추천 0
아마도 그 분은 반수때? 그 시기에 들어왔는데
반수ot들을려고 강의실 가는걸 우연히 마주치고
진짜 예쁘다..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미인이셨음.
어찌어찌 시간 지나면서 공부하다가 보니 그 분 식사 시간이 저랑 비슷해씀 학생들 거의 다 오고 점심,저녁 시간 막바지때? 그리고 수학 수업을 저랑 똑같은 걸 듣기도했음. 시간 지나
8월쯤에 수학 수업 끝나고 제가 브라우니 과자 줬는데
근데 그뒤로 저 피하는게 느껴졌음..ㅠ
진짜 좋아해서 먹을거라도 몇번 줄라다가 한번 거절당해서 울 뻔 했는데..
시간지나 11월11일 토요일 빼빼로데이때 번호 적은 포스트잇이랑 빼빼로 저녁에 같이 줄라다가 빼빼로만 줬는데 그 분이 아직도 생각이 남..
그냥 넋두리임. 한번만 보고싶어서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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