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하나면 어떨거같아??
큰 오빠가 결혼하고싶다는 여자있다는데
우리보고 청각장애가있다고 미리말을함
엄마가 표정안좋아지긴했는데 그래도 아빠가 보고판단하라해서집에 불러서 봤는데 청각장애뿐아니고 피부병인지 모르겠으나얼굴에 반이 점같이 무늬?가 있음
말을 못하니까 다 필담으로 하거나 입모양을 또박또박해야하는데
밥먹고 집에 보냈는데
엄마도아빠도 다싫어해 나도싫음..
난 걍 장애인비하나 무시하면안되는건 알지만 그냥 장애이유 하나만으로반대하게되는게 나도 뭔가 역겨워지는데
너네라면 어떨거같아??
일단 2주정도 지났는데 오빠는 허락해달라 난리고엄마도 아빠도 둘이결혼할거면 절연한다고 난리고..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