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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꼭 고소를 하기를 바랄게.(목숨걸고 진심이야)

핵사이다발언 |2024.02.26 23:24
조회 3,326 |추천 2

내 진짜 양심을 걸고 말할게. 너 꼭 고소를 해주기를 바랄게.
내가 2015년 8월에 KTX에서 내가 문을 여는 맨 뒷자리 오른쪽에 앉아 있는데 왼쪽에 미친 짓을 한 사람이 이상한 짓을 해서 끝까지 기억을 해뒀거든. 그런데 8년이 지나고 부산에 시내버스에서 다시 마주쳤는데 한방에 기억을 해냈다. 진짜 목숨걸고 하는 소리다.

그래서 2015년 8월에 KTX에서 그가 했던 짓을 그 사람 앞에서 그대로 다시 말했는데 그 사람 눈에서 눈물이 저절로 흘렀다. 그게믿기 싫으면 나는 그 버스기사를 설득해서 CCTV공개 할 수 있다.

내가 너한테 계속 물었자나. 아빠 경찰 맞아? 그것만 확인되면 돼. 그런데 왜 대답을 안하니 ㅠㅠ 차라리 모든 걸 거짓말로 할려고 나왔으면 아빠가 경찰관이라는 말도 그냥 속였으면 됐자나. 너 그 마을 완전 개판으로 만들어놨는데 나는 욕을 먹었거든? 그런데 너 또 들켰다.

내가 너를 절대로 잊지 못하는 이유는 너가 바로 KTX에서 부산시민으로 치면 350만명 중에 한 명을 기억하는건데 한방에 기억해낸거랑 똑같다. 부산 인구가 350만이야. 얼마나 특이한 행동을 했으면 기억을 하겠니.

만약 너처럼 또 변명되고 경찰관은 여자라는 말에만 믿어주고 그러면 또 나를 강아지로 만들거든? 그런데 또 막상 수사를 하게 되면 또 막히게 되는거야. 이런건 경찰관이 스스로 알아내야 하는 짓인데 경찰관은 모르고 내가 알아내는거다.

너의 행동은 내가 볼 때는 대한민국 5100만명 중에 한명일거다. 진짜 그 정도로 희박한 짓을 한거야.

만약 그 경찰서에서 사건하나 터트리면 어째되겠니? 현직 경찰관과 그 딸이 짠 작전에서 사건이 터지다. 그러면 그 경찰청은 이미 여경문제로 문제가 나있는데 너네 때문에 터지는데 가만히 있겠냐?

"왜 너네 아빠 경찰관생활 제대로 못 한다는 말에?"

"왜요?"라는 대답은 왜 하니? 그냥 우리 아빠 경찰관 아니니까 고소할게요. 라고 하지 ㅠㅠㅠ

그런 마인드로는 아무 것도 못해. 바늘로 주사 놓다가 사람 찌르겠다. 나이팅게일선서 안하니?

그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이 너처럼 한 사람이 경찰관이 뭔가 급해서 수사하다가 이 꼴 난 사건이다. 이거 내가 100% 자신있게 말할게. 내일 당장 죽어도 되는 말이다.

제발 고소하기를 바랄게. 진짜 진심이다. 목숨걸고 하는 소리다.

그런데 니 같은 애들은 그냥 기억에 남지 않는다. 그냥 아빠 믿고 설치는 놈이라고 생각하지요.
추천수2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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