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종서의 TV 드라마 데뷔작 '웨딩 임파서블'이 순조로운 첫 출발을 알렸다.
26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웨딩 임파서블'에서는 만년 단역 신세인 무명 배우 나아정(전종서 분)과 LJ그룹 재벌 3세 이도한(김도완 분) 사이를 오해한 예비 시동생 이지한(문상민 분)의 속이 타들어 가는 모습이 펼쳐졌다. 특히 이도한이 나아정에게 자신의 와이프 역할을 제안하면서 세 남녀 사이 독특한 관계성을 예고했다.
1회 시청률은 4%(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이하 동일), 최고 4.9%를 기록했다. '웨딩 임파서블'은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웨딩 임파서블'은 이지한, 이도한 형제와 제대로 얽혀버린 무명 배우 나아정의 다사다난한 일상과 얽히고설킨 관계성을 그려내며 첫 방송부터 도파민을 유발했다. 개성 강한 네 캐릭터와 빠르게 이어지는 스토리, 그리고 통통 튀는 연출이 어우러지면서 설레는 로맨틱 코미디의 탄생을 기대케 했다.
무엇보다 첫 TV 로맨틱 코미디 작품에 도전한 전종서와 문상민은 이제껏 보지 못한 사랑스러운 '케미'와 매력을 선보였다. 예비 형수와 예비 시동생 사이 '막상막하' 로맨틱 미션의 막을 올린 tvN 월화드라마 '웨딩 임파서블'은 오늘(27일) 저녁 8시 50분에 2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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