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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다 수치스러운 흑역사 있냐 ㄹㅇ

ㅇㅇ |2024.02.28 21:01
조회 87,182 |추천 211
중딩때 엄마가 집에서 폰을 절대 못하게했는데 그날따라 ㅇㄷ이 너무 보고싶은거임
그래서 스타벅스를 가서 이어폰을 딱 끼고 보는데 왠지 소리가 너무 안들리는거야
그래서 음량을 과감하게 키워서 보는데 한 몇분 지났나 무심코 이어폰 줄이랑 폰이 연결된 지점을 만졌더니 뭔가 헐렁한거임
그래서 와 진짜 설마하는 마음으로 더 세게 밀어넣었는데 딸깍 하는 ㅈㄴ불길한 소리와 함께 그제서야 신1음소리가 내 이어폰 안쪽에서 들려오더라
하 ㅅㅂ 진짜 자결할뻔
추천수211
반대수12
베플ㅇㅇ|2024.02.28 21:02
아 ㅅ….ㅂ 스타벅스까지가서 야동을 보겠다는 너의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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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4.02.28 21:06
주위 반응 어땠음? ㅋㅋㅋ
베플ㅇㅇ|2024.02.28 21:06
아니 아 ㅅㅂ...그걸 왜 스벅에서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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