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엔하이픈 日멤버 니키 "삼일절 쉬어서 부럽다" 발언 사과

ㅇㅇ |2024.03.01 16:14
조회 873 |추천 8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하이브 레이블 빌리프랩 소속 보이그룹 엔하이픈의 일본인 멤버 니키가 삼일절 관련 발언을 두고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앞서 니키는 전날 한 팬이 위버스상에서 “한국은 내일 쉰다”고 하자 “내일 빨간 날이냐”고 물었다. 니키는 다른 팬이 “삼일절이라서 쉰다”고 알려주자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일본인인 니키가 삼일절의 역사적 배경과 의미를 모른 채 경솔한 발언을 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해 한국의 독립 의사를 세계 만방에 알린 날을 기념하는 국경일을 단순한 휴일로 봤다는 점을 지적한 것이다.

https://naver.me/5OcpUjo4



엔하이픈 하이브 투바투 뉴진스 세븐틴 방탄 르세라핌 아일릿 앤팀 엔시티 아이브 에스파 스키즈 라이즈 제베원 블랙핑크 아이유 더보이즈
추천수8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