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친했던 애들이랑 손절한 썰이 있는데 이거 내 잘못이냐?
나한텐 학교생활을 함께 해 온 애가있음
오래 친했던 만큼 많이 싸웠는데 이번일을 계기로 걍 반에 있는 애들이 날 욕함
학원끝나고 친구랑 놀기로 약속을 했는데
(참고로 난 약속 안 지키는거 진짜 질색임)
걔한테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다른친구랑 놀고싶다는거 근데 문제는 그 다른친구가 날 얕보고 만만하게 봄.. 그래서 놀기싫다 했는데 그 애랑 좀 놀다 나랑 논대서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친구랑 노는데
갑자기 전화가 와서 그 애랑 놀고싶다고 조르길래 난 딱 잘라서 거절을 했어 그래서 걔가 고민하고 문자 준다길래 친구들이랑 놀고있었는데
갑자기 문자가 와서 나랑 못 놀겠단 거야
당일약속이면 나도 그러겠거니 했는데
학원 빨리 끝나는날 + 일주일전부터 놀자고 함
근데 갑자기 당일에 약속을 취소함
이러니 내가 화 안 나겠어? 이런일로 싸운게 진짜 엄청엄청 많거든 그래서 진짜 짜증나서 그냥 절교 선언을 했는데 갑자기 애들이 피하는거야
그래서 그런가 보지했는데 갑자기 톡이 와서
지들이 날 먼저 무시해놓고
"우리 싫어할거면 좀 나가줄래?"
이 지랄하는거임 그래서 패드립 박고 차단하려는데
그냥 나만 패드립박고 그런거면 이 글을 안쓰지
문제는 걔도 나한테 패드립을 한거임
그래서 그냥 차단박고 학교에 갔는데
갑자기 반 애들이 나를 욕하는거임!
그래서 황당해서 나 욕하는 애들한테 사실을 말했는데 그래도 욕 하는거임
그걸론 안 풀렸는지 내앞에서 보란듯이 지들끼리 귓속말로 내이름 들먹이던데 조카 짜증나서 뺨 한대 갈기고 조카 팼는데 이미지 _되서 걍 나락감ㅋㅋ
근데 요즘 갑자기 미안하다 연락와서 만나자 하고
또 패고 경찰서 다녀왔다 ㅋㅋ 다음엔 어디 때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