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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이사님의 이런행동 성추행인가요..ㅠㅠ

변태야! |2009.01.19 12:06
조회 3,059 |추천 1

중소기업에 사무직으로 일하고 있는 평범한 25섯 여자입니다.

회사에 이사님이 계십니다.

나이는 우리아빠랑 비슷한 또래 40대 후반이신데요.

하는 행동이 첨부터 이상했지만 저말고 제자리에 있던 선임들은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서 저만 예민한건가 하구 그냥 넘기고 넘기고 했어요..

 

우선 둘이서 그냥 끝나고 밥먹자 영화보자 그런식으로 말씀하시구

내가 30살만 됐어두 너한테 대쉬하는데 그게 아쉽다는둥

헤드락?이런식으로 목 감싸서 그렇게하구 말할때 그냥 버릇처럼 가끔씩

옆에 차타고 가면 허벅지를 툭툭.이거는 아주가끔이시구..

 

혼자 사세요 이혼하시구요.그래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냥 변태적으로 만지거나

그러시진않는데 말을 너무 그렇게 하십니다.우리집에 방하나 남는데 너 집머니까

빌려줄까 이런식.그리구 직장 부장님들은 룸에가서 2차나가는데 난 룸만가지 절대

그렇게 나가는거 싫다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성관계만이 좋다고 그런거는 싫다고

이런식으로 저한테 말씀하십니다.

 

그리구 결정적인거는 제가 어느 일땜에 그냥 기운없고 들어하고 있으니까 엉덩이를

툭툭 치면서 괜찮다고...........아.............씨.........

이건 아니잖아요.........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완전 변태맞다구 그렇게 말로만 하는 변태도 있다구..

엉덩이 때렸다니까 당장나오라네요 그래서 그만둔다고 한달전에 말했는데 아직

사람도 안구해지고 사직서 처리도 안해서 노동부에 알아보니까 30일만 지나면

사표처리는 자동으로 되는거라구 하드라구요..그래서 내일또 설날전까지만 다닌다구

10번넘게말했는데 듣지도않으시더니 오늘아침에 이제 금요일까지만 다니구 안나온

다고 했더니 화내시면서 그만두라구..아..................

그래서 내일부터 안나갈려구합니다.

직장상사의 이런행동 성추행인가요?아니면 제가너무 예민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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