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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안방에서 팬라

봤는데 그것만으로도 만족함 낼도 집에서 볼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 좋기도 하고.. 오늘 팬라 봤던 느낌을 요약하자면 투바투가 모아 생각해주고 좋아해주는 것도 잘 보이고 투바투 준비 많이 한 거 보였고 무대 보는 중간에 눈물날 뻔했는데 잘 참았고 3시간이 진짜 빨리 간 것 같은 느낌 즐거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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