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처음 딱 입학하면 ㅈㄴ 힘들어서 놀랄거임 난 고3인데 나 고1때부터 매일등교로 바뀌어서 그랬을수도있음..
첫 야자한 날을 잊지못해..시간이 조오오올라 안감...
ㅇㅇ... 해떨어지고 집가는데 막 눈물이 나더라 이 짓을 3년을 해야한다고? 이생각만 마음속으로 막 함.. 근데 지금은 야자 시간 너무 적어서 끝나고도 스카가서 공부함ㅋㅋㅋㅋㅋㅋ..+야자째고 노래방도 가고 마라탕도 먹으러가..
그리고 놀라겠지만 앞으로 있을 날중에 3월이 제일 여유로울거야.. 수행평가도 없고.. 시험기간도 아니니까.. 그리고 스트레스 조카 받을거고 살도 ㅈㄴ 찔거임(이건 케바케).. 나같은경우는 10kg찜 ㅋㅋㅋㅋㅋㅋㅋㅋ.. 스트레스 개받아서 시험 기간때마다 그냥 울면서 지냄... 진짜 채점 할때마다 멘탈 수없이 갈리고.. 옆반에 누가 nn점 맞았대 이런소리 들릴때마다 진짜 정병 max임.. 수행 점수 1점에 목숨걸고.. 하루하루 졸려워서 수업도 맨날 졸고 그걸로 스트레스 받고 수행 많은 달에는 하루에 4시간도 못자는 날이 다수일거야 학원 끝나고 야자하고 수행챙기면 어느새 3시임 ㅋㅋㅋㅋㅋㅋ.. 일단 멘탈이 좋아야하고 체력이 받쳐줘야함.. 그리고 휴대폰은 진짜 거리둬라 내가 휴대폰만 적당히 쳐했어도 하루에 5시간은 잘 수 있을듯.. 하.. 멘탈 잘 키워 겁주는게 아니라 사실이 이럼..ㅠㅠㅠ 익숙해지면 나름 괜찮아 살만해.. 난 내일부터 하루에 5시간도 못 자는 거지같은 삶 살생각에 조오올라 우울하지만 너희들은 화이팅해!!!!!! 그리고 내신 챙겨라 정시...재수생들 갈수록 ㅈㄴ 많아지니까 현역으로 가고싶으면 진짜 수시밖에 답이 없어... 3년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