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뷰 찍으면 2세대 명곡 콘서트 한다는 거
한달동안 목표의 1/10도 안되는 50만뷰 나옴.
자막도 다 달았는데 해외팬 화력 합친게 저거..
저것보다 더 심해보이는게 게스트 섭외 문제인데,
티모시 샬라메 내한, 영화 파묘 홍보, 아이유 컴백 같은
굵직한 게스트들은 말할 것도 없고
이번에 핑계고, 할명수, 피식쇼, 빠더너스등
여기저기 유툽 다 나간 르세라핌도 안 나감.
그외 영화 개봉한 조진웅, 나문희, 유해진, 라미란.
컴백한 가수 비비, 아이들, 트와이스.
예능 크라임씬, 텐트밖은유럽, 아파트404 홍보등
이런저런 이슈 꽤 많았는데 그 중에 하나도 섭외가 안 된 듯..
다들 다른 데로 가버리니까 할 거 없어서
2주동안 문특 제작진 긴급 회의, 재재 브이로그 찍다가
며칠전 겨우 투바투 수빈 한명 나옴.
영상에 유료광고도 없고, 엔터 업계 홍보담당들도 이제
문특 별로라고 생각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