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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누나가 누군지 알았네요 ㅎㅎ

ㅇㅇ |2024.03.04 19:53
조회 390 |추천 0
수수께끼가 풀렸네요... ㅎㅎ 당신의 이름에서 힌트를 얻었어요고마웠네요. ㅎㅎ 다른 사람 정체는 알아도 도무지 당신의 정체만큼은 몰랐는데.. ㅋㅋㅋ반가워요. 이제 어머니 속도 시원하겠어요. 근데 왜 숨긴 거지? ㅋㅋ이게 숨길 일이였나..? ㅋㅋㅋ 고마웠어요 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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