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식 줄때는 이렇게 세상 초롱초롱하다가

다이어트 때문에 간식 줄여야 한다니까 진짜 이러고 쳐다봄

(눈치보는 주인 양정원)

간식 없을때는 손도 이렇게 마지못해 주고

간식 주고 기다려 시키면 이런 표정으로 쳐다봄..

(근데 얘 진짜 빵빵해서 살 빼야하긴 해ㅎ)

웃고 있다가도 발 만지는거 싫어해서 조금만 만져도 개정색함,,

이거봐 개가 눈을 깔았다가 떴다니까…?

(썩소)

나 진짜 얘만큼 표정 다양한 강아지 몽자 말고는 처음봄


이건 누나랑 있을때❤️ 사람이야 진짜로..
엔하이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