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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원 청년 자원봉사단의 헌혈 캠페인, '생명 on 생명나눔'

나레 |2024.03.05 15:34
조회 200 |추천 0

 


지난 2월 3일, 명절 연휴를 앞두고 신천지 청년 자원봉사단 위아원(We Are One)이 과천 역 인근 공터에 마련된 헌혈 버스에서 헌혈 자원봉사를 실시하여 105명이 헌혈에 참여하였습니다.

위아원은 이번 단체 헌혈을 시작으로 국가적 혈액 수급난 극복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생명을 살리고 지키는 헌혈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더 미라클 모먼트(The Miracle Moment) Part 1’ 캠페인을 3월 29일까지 진행합니다. 명절 연휴 등 헌혈 감소가 예상되는 시기인 만큼, 상반기에 2만 5천여 명의 회원들이 헌혈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위아원 헌혈 캠페인은 지난 2022년 ‘생명 ON YOUTH ON 생명나눔’을 시작으로 올해로 3년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및 설 연휴 기간 동안 헌혈자가 감소하는 데 따른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해피 뉴 헌혈’이라는 주제 하에 헌혈 버스를 운영하였습니다. 설 연휴를 앞두고 운영된 헌혈 버스 현장에서는 헌혈에 참여한 회원들과 시민들에게 룰렛 이벤트를 열고, 기념품과 떡 등을 제공해 풍성한 명절 분위기까지 더하였습니다. 헌혈 버스 행사에 참여한 한 회원은 “명절에 가족을 만날 생각에 설레면서도 한편으로는 명절 기간에 헌혈자가 적어 혈액 수급이 어렵다는 것이 마음에 쓰였습니다. 오늘 제가 참여한 헌혈로 인해 누군가 이번 명절에 가족들과 함께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헌혈에 동참했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번 하반기에도 ‘더 미라클 모먼트 Part 2’ 캠페인을 진행하여, 헌혈 문화를 정착하고자 꾸준히 노력할 예정입니다.


한편, 1월 22일 위아원은 혈액 수급 안정화와 무상 헌혈 문화 확산 공로를 인정 받아,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 본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는데요.

위아원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국가적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는 데 힘을 보태기 위해, 2022년과 2023년에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2022년 7만 3,807명, 2023년 4만 1,089명으로 총 11만 4,896명이 헌혈에 동참하였습니다.

또한 헌혈뿐 아니라 이 캠페인을 통해 모인 6억 550만 원 상당의 헌혈 기부권도 대한적십자사에 모두 전달하였습니다.

신천지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는 예수님의 계명대로 이웃 사회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있을 자원봉사단의 행보 많이 응원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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