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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스’ 방탄 제이홉 뜨자 난리가 났다

ㅇㅇ |2024.03.05 15:41
조회 148 |추천 2


케이팝 리빙 레전드인 방탄소년단(BTS)의 제이홉이 등장만으로도 특별함을 더하며 ‘댄서스(DNAcers)’의 품격을 높였다.

제이홉은 지난 4일 공개된 국내 최초의 K댄스 글로벌 리얼리티 프로그램 ‘DNAcers: Global ‘K-Dance’ Project(이하 ‘댄서스’)’ 3회에서 특별 전령사로 깜짝 등장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3회는 춤의 본고장인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향하기 위해 서울 예선부터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최종 합격한 일반인들이 댄서스와 조우하면서 100인의 완전체가 결성되는 장면으로 시작됐다.

라스베이거스의 유명 경기장인 T-Mobile Arena로 이동한 댄서스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바로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화면에 깜짝 등장하면서 댄서스에게 스페셜 미션 키워드로 BTS를 전달한 것. 이날 제이홉은 “전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퍼포먼스를 완성해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특별 전령사로서 활약했다. 제이홉의 특별한 미션을 받은 100인의 댄서들이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역대급 퍼포먼스를 어떻게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제이홉의 특별 출연과 더불어 3회에서는 세계적인 댄스팀 자바워키즈 멤버가 포함된 비보이 크루 연합팀인 슈퍼크루로부터 배틀 초대장을 받아 물러설 수 없는 한 판 대결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슈퍼크루는 지난 2009년 월드 오브 댄스 우승, 힙합 인터내셔널 우승, 아메리카 베스트 댄스 크루(ABDC) 시즌2 우승 등 화려한 수상에 빛나는 세계 톱 클래스의 팀으로 막강한 실력의 보유자. 이에 댄서스는 퓨전엠씨, 절크패밀리, 독특 크루, 한야, 아이키, 리헤이, 립제이, 하리무 등을 출격시키며 총공세를 펼쳤고 배틀이 이어질수록 현장의 열기는 후끈 달아올랐다.

<중략>

이처럼 댄스 레전드 명승부와 더불어 크루들의 환상적인 팀워크까지 더해지며 매회 관전 포인트를 대거 방출 중인 ‘댄서스(DNAcers)’는 현재 티빙에서 3회까지 만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 1회씩 공개된다.


https://naver.me/FsqJq8x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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