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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인데 혼자 꾸준히 헬스가는 남편 왜케 미울까요

ㅇㅇ |2024.03.05 19:28
조회 53,749 |추천 26

절대 남편 탓이 아닌데 참 우울하네요.

헬스를 못가게 할 마음은 없지만

같이 운동하던 사이인데 저는 한없이 몸이 망가져가고

남편은 꾸역꾸역 몸 키우겠다고 나가는게

솔직히 꼴보기싫어서 정이 떨어집니다
추천수26
반대수256
베플ㅇㅇ|2024.03.05 19:41
애기 낳으면 못 갈 테니까 열심히 다니면서 만들어놓으라고 하세요. 애기 낳고 나면 내가 운동갈 시간에 애 봐야 한다고.. 미리 체력쌓는 거라고 생각하세요. 애 낳으면 교대한다 생각하고.. 우울하면 애기한테 안 좋아요.
베플ㅇㅇ|2024.03.05 20:21
남편은 변화가없는데 본인만 변해서(몸이나 생활패턴) 스트레스받는듯
베플ㅇㅇ|2024.03.05 21:42
쓰니도 같이 가서 가볍게 운동하세요, 걷기 같은거 해두는게 출산에도 도움되고 회복도 빨라요. 애낳고나서도 산욕기지나면 걷는 운동 좋아요. 노폐물이나 붓기도 빨리빠지고..
베플남자ㅇㅇ|2024.03.05 19:55
결혼 본인선택, 임신 본인선택.. 뭐 어쩌라고요
베플ㅇㅇ|2024.03.06 03:48
남편이 체력을 길러놔야 신생아 육아를 하죠..
찬반ㅇㅇ|2024.03.06 12:09 전체보기
그거 임신유세떨어서 남자한테 갑질하고싶은 심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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