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서울SK나이츠 대반격 시작
2경기 연속 30점차 완승
주축 김선형도 곧 복귀 예정
전희철 감독이 이끄는 프로농구 서울SK가 오늘저녁 서울 잠실학생체육관 홈에서 울산현대모비스에 30점차 완승을 거뒀다.
서울SK는 2위에 2게임차로 추격하게 되었다.
오늘경기에서는 서울SK 리그1위 용병 자밀 워니가 더블더블을 기록 했다.
부상에서 복귀한 안영준 역시 2게임 연속 맹활약 하며 경기 MVP에 선정 됐다.
FA로 안양정관장에서 이적한 라이언킹 오세근과 국가대표로 아시안컵 예선을 마치고 복귀한 오재현 부상에서 복귀한 허일영 안영준 최부경 최원혁등이 맹활약 했다.
팀의 에이스 김선형의 부상 회복 복귀까지 예정 되어 있어 상승세를 예고 했다.
울산현대모비스는 경기중 용병 게이지 프림이 흥분해 상대 서울SK 2명의 선수를 가격하는 유파울을 범하며 퇴장 당했고 3연패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