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려요. 제 스펙 물어보시는 분들 많던데 그 남자분보다 더 많이 벌어요 외국계 IB다닙니다. 15년 넘게 일했구요 차는 국산차 안타요. 집? 당연히 있죠 내 눈높이에 맞는 사람 고르는게 잘못된 일인가요? 공개적으로 쓴건 제가 잘못한거 같네요 저는 빚이 있으면 그걸 먼저 값기 위해 취미나 그런것들도 하지 않아야된다는 주의에요 할거 다하고 살면 언제 돈벌고 언제 집구하고 하나요? 후배가 먼저 미안하다고 해서 괜찮다고 했어요
본인 스펙 알려주시면 딱 비교해서 알려드릴게요 왜 그렇게 소개가 간건지 주선자 분이 좋은 분이라 생각해서 이어주려고 한것 같은데 아무리 아니였어도 가까운 분한테 푸념하고 마는 거지 여기서 공개적으로 올리는 건 아니지 않아요? .. 남자분 빛 빼고는, 취미생활은 그쪽이 싫어 할 뿐이고(취향차이) 글쓴이 생각해서 눈치있게 밥 건너뛰고 배려해서 디저트까지 챙기는 건 인성이 기본은 되었단 이야기구요 돈의 개념도 있다 없다 판단할 처지로 돈이 많으신가요? .. 남의 취미를 가관이라고 표현하는 그쪽도 그닥..
베플ㅇㅇ|2024.03.06 16:26
42세인 이유가 있네.. 초반 글 보고 편 들어줄려다 밑 내용보닠ㅋㅋㅋ 후배가 딱 맞게 소개시켜준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