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가 하는 거일 때 백 번 생각해서 내가 잘못했다고 해도 내 뒷통수 때리고 일부러 아픈 곳 알면서 거기 때릴 때마다 진짜 너무 개빡치다 못해서 ㅈ같음... 걍 암만 내가 잘못해도 그렇지 나 모욕하고 때릴 때마다 진짜 너무 기분 개빡치는데 애써 내가 잘못했으니 당연한거지 하는데도 진짜 걍 기분 더러운데 며칠 뒤에는 그런 일 없었다는 듯이 지낼 때마다 너무 싫음
추
ㅇㅇ 너가 잘못했는데 뭔 그런 생각을 하냐
반
ㄴㄴ ㅅㅂ 그거 ㄹㅇ ㅈ같음...너가 이상한 거 아님